나빠지고 독해저라
그럴 필요가 잇다. 악독해지고.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여리고, 우유 부단하고, 눈물이 많고 정에 약한것은

미덕이 아니다. 물론 필요하지만, 확실한 것에는 확실히 , 단칼을 그을줄도 알아야 사람인것이다.

왜 진정 원햇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한거 아니겠어.

그러니가 더이상 지랄하지말자. 어짜피 이랬건 저랬건 끝나는건 마찬가지였다.

미련 같지마, 그 전남자친구한테도 그렇게 열정이 없엇을까? 솔직히 아닐껄 더하면 더했지 , 덜하진 않았을껄.
나도 으네한테 그랬던것처럼 전전 남자에게도 전남자에게도
다 그런거 알잖아 그냥 생각하지마 그냥 끝나 버린거야.

그냥 그렇게 끝나 버린거야 . 그러니가 더이상 고민하고 생각할 필요없다.
정말 좋았었다고? 감상주의자냐?
쓰리제이랑도 졸라 좋았잖아.병신아 ㅋㅋㅋ
으네랑은 천국을 갔다왔잖아.
다 똑같은거야. 좋았던 것은 과거일뿐. 그 과거를 그리워해서 미련이 남는거고,
하지만 끝난것은 끝난것 나의 문제는 그 기대였다. 그 과거의 모습을 기대한것이었다. 

상식적으로 생각해봐. 씨발 그게 말이되는 일이냐? 버려 개는 진짜 아니었다.


by empty | 2008/07/31 19:58 | 트랙백 | 덧글(0)
꺼져라.
정리.

정말 사랑했다.
정말 좋아했다.
너무 행복했다.
소중한 시간이었다.
정말 달콤했다.
적극적이었다.
황홀했다.
그래서 더 생각난다.
거짓말 같다.
그래도 어쩔수 없다.
이미 지나가 버렸다.
착각 . 아닐거야. 그래도 아닐거야
계속 후회하고 생각하지만, 아니라고 말한다.
이제 아니다. 일부러 확인사살 당했다.
그리고 끝나고 자폭했다.

생각할 필요도 가치도,상처받을 필요도 후회도 미련도
다 부질없지만, 자꾸 좆같게 생각난다.

거짓말 그게 다 거짓이 됐다는게 허망하기만하다.

사랑 그 거짓말...

그 허울

그 껍데기.
정말 껍데기만 남아버렸다.
껍데기만 남아버린 이 물체들은
하염없이 토하고있다.

나만 이런건가.

타격이크다. 정말 타격이 크다.

그래..정말 사랑한다면 좋아했다면 그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주고, 보낼줄도알아야지
내가 지금 하는행동은 초등학생이 투정부리는것과 똑같다.

정말 좋아하고 마지막으로 배려한다면 그렇게하자
그아이가 원하는데로, 내 욕심 내세워 봤자 아무 소용없다.

거기까지다.


안녕.
by empty | 2008/07/28 04:33 | 트랙백 | 덧글(0)

가슴 디게 아프네.

이제 끝. 더이상 끝.

아무것도 아무말도.
없음.

by empty | 2008/07/27 21:12 | 트랙백 | 덧글(0)